[감상✍] 대중이 지배자가 된 세상
김빌랄(thrive2402)
2024-09-12 17:47
추천 17
댓글 9
다른 게시글
-
내가 겸손하지 못하고 오만했다.[일반] 멍이(121.190) | 24.09.12추천 2
-
남아있는 나날 재밌나요 [4][일반] 제하(dmset) | 24.09.12추천 0
-
`한국의 남자는 거개가 건달이다' [2][질문/답변] 解頤(59.12) | 24.09.12추천 0
-
카독옴!! [4][일반] 지식추구는..(qwfsrazxc123) | 24.09.12추천 3
-
보통 비문학 1시간에 몇페이지 읽냐 [3][일반] 익명(interact5178) | 24.09.12추천 0
-
프로젝트 헤일메리 다읽었다 [3][일반] 익명(pill8479) | 24.09.12추천 0
-
정유정 신작 잘 안 읽히네... [1][일반] wine(napawine) | 24.09.12추천 1
-
돈키호테 <- 이새끼 맷집 뭐냐? [4][일반] 익명(147.47) | 24.09.12추천 3
-
독서 하다가 현타옴 [3][일반] 익명(58.238) | 24.09.12추천 2
-
[문학소설제목질문] 남매가 사랑한 소설인데 [12][일반] 소라초코(220.65) | 24.09.12추천 0
김대중 네이놈!
너도 북어다
가세트 굿굿
저런 대중들의 성향도 코로나 이후(코로나 때문만은 아니고)로 확연히 시들해졌다고 봄. 같이 덩어리진채 움직이는걸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이제는 별로 선호되지 않는것 같은... 파편화 되는 과도기 이고 '대중문화'라는게 별로 쿨한 지향점이 아니게 된것 같음
나에게 호의적인 사람을 떨쳐내기가 쉽지가 않음. 그게 좋든 나쁘든
니 친구냐?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