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희의 일리아스 6권 핵토르와 안드로마케의 만남 중 116행 이하 ~
"이렇게 말하고 투구를 번쩍이는 핵토르가 떠나가니
배가 불룩한 방패의 가장자리를 따라 빙 둘러댄
검은 가죽이 아래위로 그의 복사뼈와 목을 쳤다"
이거 아무래도 오역 같은데 도대체 이게 뭔 말임?
방패에 빙 두른 검은 가죽이 어떻게 복사뼈와 목을 쳤다는 거임??
천병희의 일리아스 6권 핵토르와 안드로마케의 만남 중 116행 이하 ~
"이렇게 말하고 투구를 번쩍이는 핵토르가 떠나가니
배가 불룩한 방패의 가장자리를 따라 빙 둘러댄
검은 가죽이 아래위로 그의 복사뼈와 목을 쳤다"
이거 아무래도 오역 같은데 도대체 이게 뭔 말임?
방패에 빙 두른 검은 가죽이 어떻게 복사뼈와 목을 쳤다는 거임??
방패의 지름이 매우 크지비 - dc App
아주 빠르게 쳤나봄 - dc App
그럼 방패로 목을 때렸다는 거임? 어째서???
Nor shall, I trust, the matrons' holy train, And reverend elders, seek the gods in vain." This said, with ample strides the hero passed: The shield's large orb behind his shoulder cast, His neck o'ershading, to his ankle hung; And as he marched, the brazen buckler rung. 이 부분인가
방패가 뮤탈리스크 속성임?
이렇게 말하고 빛나는 투구의 헥토르가 떠나갔고, 배꼽 솟은 방패 가장자리에 댄 검은 가죽끈이 그의 발목과 목을 연신 쳐대었다.
우리나라 전경들이 시위꾼들 조질때 방패로 내리찍잖아. 그런거 아닐까 방패가 끝부분이 가죽으로 둘러 싸져있고 그걸로 상대 다리랑 목을 존나 쳤다거?
아마 방패를 등에 매달고 간 것이 아닌가 생각함
오역 아니다. 맞는 번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