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고 있는데 이제 1부 리뷰 쓰고 나서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지금 시점에 2부 리뷰진지한 마음을 갖고 써볼까 고민임개인적으로 이 작품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들을1부에선 꾹꾹 참고 있다가2부 와서 온전히 혹은 그 이상다 터뜨리고 있다고 생각해서그 만큼 난해함이나 이해하기 힘든 내용도 많다고 생각- dc official App
1부에서 참다가 2부에서 터뜨린다고? 이거 배경이 오스트리아 고등학교야?
ㄱㅅ - dc App
저런 현실에 없는 헤어 스타일 볼 때마다 부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