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안쓰는 농기계 창고 안에 청소싹하고

책 다분류해서 내책들 거기다 보관중

세어보니까 800권정도 되는데

부모님집 방문할겸해서 용돈도좀 드리고
새책산거 가져다가 정리도하고

거기서 읽을책 몇권만 챙겨서 자취방가고
다시 읽은책들 가져다놓고 하는 재미가있음
책놓을 공간 부동산걱정도 없고

단점은
내자취방이랑 차타고 3시간거리라서 자주는 못간다는거랑

갑자기 보고싶은 끌리는책이 있는데 책이 다
부모님댁에 있으니까 답답한적이 좀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