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안쓰는 농기계 창고 안에 청소싹하고
책 다분류해서 내책들 거기다 보관중
세어보니까 800권정도 되는데
부모님집 방문할겸해서 용돈도좀 드리고
새책산거 가져다가 정리도하고
거기서 읽을책 몇권만 챙겨서 자취방가고
다시 읽은책들 가져다놓고 하는 재미가있음
책놓을 공간 부동산걱정도 없고
단점은
내자취방이랑 차타고 3시간거리라서 자주는 못간다는거랑
갑자기 보고싶은 끌리는책이 있는데 책이 다
부모님댁에 있으니까 답답한적이 좀있다는거
책 다분류해서 내책들 거기다 보관중
세어보니까 800권정도 되는데
부모님집 방문할겸해서 용돈도좀 드리고
새책산거 가져다가 정리도하고
거기서 읽을책 몇권만 챙겨서 자취방가고
다시 읽은책들 가져다놓고 하는 재미가있음
책놓을 공간 부동산걱정도 없고
단점은
내자취방이랑 차타고 3시간거리라서 자주는 못간다는거랑
갑자기 보고싶은 끌리는책이 있는데 책이 다
부모님댁에 있으니까 답답한적이 좀있다는거
헉 담에 가면 사진좀 - dc App
다음에 제 고닉으로 사진찍어서 올릴게욤
사진 저도 궁금
벌레 무조건 들락날락 거리는데. 걔들 자체는 책에 해롭진 않지만 알다시피 시골은 도시랑 다름. 사람 적고 숲 많아서 동식물 천지임.
쥐가 파먹을거 같은데
안습함?
농기계창고면 온습도 관리가 안될거같은디
나도 책 할머니댁 창고에 보관해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