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자 보고 읽으면 재미없다 해서 크게 기대는 안 했는데 갸꿀잼이다홀든 판사랑 안톤 쉬거랑 비슷하게 절대적 폭력 그 자체이면서도 약간 양상이 달라서 비교하면서 읽는 맛도 있네 개인적으로 안톤 쉬거가 보다 덜 사변적이면서 보다 더 무차별적인 순수 폭력처럼 느껴짐판사의 폭력이 법과 말, 즉 성문법이라면 쉬거의 폭력은 무법 그 자체...
너무 연기를 잘했음
근데 책은 중고로 구한거임?
나도 도서관에서 빌림 ㅋㅋ 몇 년전에 재개봉도 한 걸로 아는데 리커버 좀 해주면 안 됐나...
영화 원작! 이러면서 내면 잘 팔릴거 같은데 말이야
문동에서 재번역으로 하는 건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암튼 재출시한다고 함
문동에서 나온다던데.. 절판된건 번역 이싱하게 된 부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거르는중
나도 기대없이 봤는데 다 너무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