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대로 읽은 책이라고는 학교 교과서랑 코믹 메이플스토리 정도밖에없음 이번에 추천도서 1984 이방인 정도 읽어봤는데 이것도 나한테는 좀 어려웠음 (작품의 해석이 아니라 문장 자체가) 좀 양심없게 들리겠다만 바보도 쉽게 이해할만한 책이 없을까..? 바부몽총이라 문학소설을 읽는것도 과분하다면 적어도 독서능력을 기를수있을만한 책이라도 좋아.. - dc official App
삼체 재밌음
어린왕자 읽자
미하일 엔데의 모모 추천
수상한 빵집과 52장의 카드 - 요슈타인 가아더
순수 꿀잼 소설보셈 나는 양들의 침묵이나 왕좌의 게임 추천할게 - dc App
왕겜은 너무 길자너....
1984가 어려우면 걍 독서 안하는거 추천 - dc App
동물농장은 너를 버리지않아
나의라임오렌지나무도 너를 기다리고있음
노르웨이의숲도 심심하면 야스해서 집중력 괜찮을지도
모모나 읽어
인간실격
어려우면 일단 한국소설부터 시작해야지 대중적인 것부터 시작해라
한국소설중에 특히 추천하실만한거 있나용 - dc App
떠먹여 달라네; 김형경 외출 (추천) 최진영 구의 증명 최은미 아홉 번째 파도 채만식 탁류 김금희 경애의 마음 / 디디의 우산 한강 바람이 분다, 가라 / 희랍어 시간(추천) 특히 추천하는 건 쉽고, 재밌고, 그러면서도 문학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것들임 먼저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