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은 예전에 내가 올린 미시마 유키오 플차 참고하셈 내가 좀 고수다) 봄눈 -> 금각사 -> 오후의예항&짐승들의 유희 -> 달리는 말 -> 가면의 고백 읽던지 금색 읽던지 금각사 좀 빡세다) 봄눈 -> 가면의 고백 -> 오후의 예항&짐승들의유희 -> 금각사 and 달리는 말 -> 금색 추천합니다 사랑의 갈증이나 야쓰코는 안읽어서 모름
야스코랑 사랑의 고백도 읽어줘! 해줘!
사랑의 갈증이네 뭐 쨋든 해줘
ㅇㅋ
사랑의 갈증은 그냥 안읽어봐도된다고 생각해용 근데 금색없는거 진짜 의외네 그거 진짜 갤주다운디
추가적으로 <달리는 말> 읽기 전이나 후로 모리 오가이 <아베일족>도 읽는걸 추천합니다 신풍련사화랑 아주 유사해서 비교하면 재밌어요
이건 몰랐네 ㄱㅅㄱㅅ
목숨을 팝니디, 파도 소리, 부도덕 교육강좌도 재밌음
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