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조수로 환승했다가 K 설득 듣고 자기가 꿈꾸는 단 한가지 꿈은 오직 K가 가까이에 있는 거라 했는데 왜 조수 등장하자마자 태도가 180도 바뀜?? 연기인거임 아니면 태도가 또 180도 바뀐거임???
그게 카프카니까요
개몰입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카프카식 전개해서 과부화옴
잘 기억은 안나는데 조수로 완전 환승했다기보다는 이중적인 마음이었던것같은데 그리고 과거에도 무슨 관계가 있었지 않았나?
감안해도 개연성은 개밥주긴함...
과거에 소꿉친구라고 하긴 했는데 k한테 완전히 넘어간 듯이 말하다가 조수 오니까 k 존나 비난하면서 지들 방으로 갔음
근데 아무 이유없이 지들 방으로 간게 아니라, 조수들 내쫓고나서 추워서 다시 들여보냈는데 그 전에 클람찾는거였나 편지주는애 집 계속 갈라고 하고 좆같은 학교잡일 시키면서 받아쳐먹기만 해서 기분 상한거 아님?
어지럽누
나도 지금 비서가 하는 말 자장가 삼아서 쳐자고 있는 k보니까 어지러움
대화란 본질적으로 각자의 독백인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