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의 새뮤얼 존슨 전이 본편의 내용을 암시함과 동시에 창불에서 새뮤얼 존슨 전이 패러디되고, 새뮤얼 존슨 관련 내용이 시랑 주석 둘 다에 있는거 확인하고 나서 계속 읽다가 후반부가서 아예 셰이드가 대놓고 "내가 닮은 사람이 넷 있는데, 새뮤얼 존슨..."이러는거보고 걍 울면서 해석 접었다
간언) 자신만만하게 나는 문잘알이다 영웅호걸의 시간이다 외치고 그럴듯한 창불 해석 존나게 하다가 부정변증법당하고 멘탈털리는 컨셉 리뷰글 썼다면 독갤 부응했다
와 너 천재냐?
좀 배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