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해적판 같은 거로 한 번 보고
몇 년만에 재탕하는데 진짜 재밌네...

근데 다시 보니 컷과 컷의 스토리 연결선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진짜 얼탱이가 없음 ㅋㅋ

계속 격정적인 장면만 빵빵 터뜨리고 나머진 생략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