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철학이면 개쩌는 진리같은 걸로 생각 했었음.
근데 사는게 불안하고 힘들어서 본격적으로 철학책 읽어보니, 불안하고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적응해날 것인가를 매우 합리적으로 서술한 게 철학이더라고
머리에 든 거 없이 불안하던 고딩 때, 니미 쉬벌 살기 존나 힘드네 행복은 사고하지 않고 현재만 생각하며 사는 거다 뭐 이런 생각 한 적 있었음.
솔직히 감정적 비관에 무논리라 그냥 생각일 따름이었지만, 불안해하며 미래에 살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라는 카르페디엠같이 이미 존재하는 철학이 꽤 있더라고.
세기의 천재들도 아 시벌 세상 어케 사냐. 어떻게 살아야 하지? 나는 누구고 세상은 뭐지? 같은 고민을 했고, 그에 대한 나름의 치열한 답을 찾아내둔 게 신기했음.
이러한 가치관과 시각에 입각해서, 세상이 변해온 것도 좋았고.
요즘같이 전문화된 시대에 그리스 철학자들처럼 잡학다식해질 순 없겠지만, 왜 옛날 천재 철학자들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였는지를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것 같다.
독서는 넘무 좋다 이거야 ㅎ
행복의 개념과 정의부터 재정립해야할 때입니다.
행복의 원리를 세계최초로 이론으로 정립하고 규명한 한국학자가 있습니다.
그동안 고정관념으로 인한 착각 오류에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주관적 행복론으로 정의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한국에도 세계철학사에 남을 학자가 나왔습니다.
주관적 행복론은 많은 사상가들로 분리되곤 하죠. 이론으로 정립되기가 힘든 이유입니다.
쇼펜하우어가 평생 고뇌하면서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
그러나 전통적 견해에서 그동안 풀지 못한 철학적 문제의 답을 찾아 행복이론으로 정립한 한국인이 있습니다.
인생 전체를 꿰뚤어보고 삶을 투영해 볼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https://blog.naver.com/newhappy24
<신행복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