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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머군디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연재를 했는데, 여기서 미국 뉴욕을 풍자하는 글을 많이 발표를 했대.
근데, 뉴욕을 염소타운 즉, 고담이라고 비유를 했는데 이게 오늘날에 만화나 영화에 영향을 많이 끼쳤다네..
고담시...
어빙이 당시 뉴욕을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확 느껴지는 부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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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머군디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연재를 했는데, 여기서 미국 뉴욕을 풍자하는 글을 많이 발표를 했대.
근데, 뉴욕을 염소타운 즉, 고담이라고 비유를 했는데 이게 오늘날에 만화나 영화에 영향을 많이 끼쳤다네..
고담시...
어빙이 당시 뉴욕을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확 느껴지는 부분이네...
어빙신 ㄷㄷㄷ 뉴욕은 평평하겠지?
ㄷㄷㄷㄷ
이 사람이 미문학 조상님 격이라는데 괜히 그런 게 아닌 듯? 유학 갔다가 자국 까기라는 루트가 식민지 초기 문인들이 전형인 것 같기도 하고
이전에도 미문학에 글을 쓴 사람들이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영향력이 없기나, 작품성이 떨어지거나 그래서 그걸 막 미국 문학의 소설최초라고 이야기 하지는 않고, 17세기, 18세기 독립하고 지나서 미국의 19세기 낭만주의 소설의 시작을 열었다고 봐야한대. 스케치북에서 작품들이 많지만, 립벤윙클하고 슬리피할로우 두편이 소설로 인정을 받고 있고.. 이 사람이 보면 유럽에 대한 동경이 많아. 실제로도 유럽 여행 오래하면서 뭐 미국이랑 크리스마스 보내는 문화 수준이 다르다 뭐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 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