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하러 잠깐 나갔다 죽는줄.
손도 얼고 코도 얼고.
10분 있다 감기 걸릴삘

하이네 노래의 책 읽고 있다. 이북으로.
시룰 어쩜 이렇게 쓰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