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친 페이지에 딱 있던 말이
"천박한 사람은 위인들의 실수와 잘못에 커다란 기쁨을 느낀다" -쇼펜하우어-
이 부분이 있네
뭔가 한국스러운 문장이야
위인이 아니라도 교수나 선생님이 전날 컨디션이 안 좋으면 실수 할 수도 있는데 그거 가지고 참 에타에 저격하고 개같이 물어 뜯고 욕하면서 쾌감 느끼고 하는거 보면
위인이 아니라도 교수나 선생님이 전날 컨디션이 안 좋으면 실수 할 수도 있는데 그거 가지고 참 에타에 저격하고 개같이 물어 뜯고 욕하면서 쾌감 느끼고 하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