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고는 맞지 않는다 생각되네요.. 세심한 풍경의 묘사와 대화 이후에 가볍게 넘기는 상황 설명 등 요코의 눈에 불이 켜지는 묘사는 그 장 전후로 3번인가 읽어서야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유미주의 소설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산소리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