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카와 이에야스의 일대기를 그린 ㄱ대작이다
신장의 야망이라는 게임에서
아니 노부나가의 야망이라고 해야되나
덕천가강이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등장했던 인물
도쿠카와 이에야스
일본인 들은 이름이 간지나긴 하는데
너무 길어서 어렵다
못외우겠다
그래서 이름을 두개로 기억한다
토요토미 히데요시 와 풍신수길 등등
대망 1권을 읽으면서 등장인물 이름들이 너무 어려워 딥빡친 기억이 난다
아니 ㅆ ㅂ 분량이 이렇게 긴데
뭔 사람이름이 이렇게 많이 나오고
또 왜이렇게 길어
삼국지는 이름이 짧아서 좋다
조조 얼마나 쉽나 조조라니
근데 중국도 딥빡치는게 자라는게 있다
즉 조조가 아니라. 맹덕이라는 거다
이름이 2개나 있는셈이다
근데 뭔가 이상하다
중국인들은 조조더러 조조라고 하지 않는다
챠오챠오 이 ㅈㄹ한다
덕천가강이 도쿠카와ㅜ이에야스로 둔갑하는 순간이다
아니 덕천가강은 도쿠카와ㅜ이에야스라면서
주거리앙이나 리우베이는 왜
제갈량 유비 이런식으로 부르는건가
아 그들에게 주거리앙 리우베이는 중국인이 아니라
아 중국인은 맞는데
그들 역시 작은 중국인이었던 것이다
위화감이 없다
신장의 야망이라는 게임에서
아니 노부나가의 야망이라고 해야되나
덕천가강이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등장했던 인물
도쿠카와 이에야스
일본인 들은 이름이 간지나긴 하는데
너무 길어서 어렵다
못외우겠다
그래서 이름을 두개로 기억한다
토요토미 히데요시 와 풍신수길 등등
대망 1권을 읽으면서 등장인물 이름들이 너무 어려워 딥빡친 기억이 난다
아니 ㅆ ㅂ 분량이 이렇게 긴데
뭔 사람이름이 이렇게 많이 나오고
또 왜이렇게 길어
삼국지는 이름이 짧아서 좋다
조조 얼마나 쉽나 조조라니
근데 중국도 딥빡치는게 자라는게 있다
즉 조조가 아니라. 맹덕이라는 거다
이름이 2개나 있는셈이다
근데 뭔가 이상하다
중국인들은 조조더러 조조라고 하지 않는다
챠오챠오 이 ㅈㄹ한다
덕천가강이 도쿠카와ㅜ이에야스로 둔갑하는 순간이다
아니 덕천가강은 도쿠카와ㅜ이에야스라면서
주거리앙이나 리우베이는 왜
제갈량 유비 이런식으로 부르는건가
아 그들에게 주거리앙 리우베이는 중국인이 아니라
아 중국인은 맞는데
그들 역시 작은 중국인이었던 것이다
위화감이 없다
초딩이 일기써도 이거보단 잘 쓸거같다
일제시대 때 명절에 황금사과인지 황금복숭아인지를 천황으로부터 하사받았다는 정통 친일파인 직장 선배의 말에 의하면 '대망(도쿠가와 이예야스)'은 재밌긴 한데 삼국지에 비하면 뻥이 너무 쎄다고 그러더라 천여명 다구리 치는 것도 백만도군급으로 묘사한다고.
삼국지야 말로 천여명 다구리가 백만대군으로 뻥튀긴건데 심지어 지뢰와 요술도 등장함
횽이 삼국지는 24사를 거진 원문 완독하고 집해까지 읽었는데 할말이 많으나 이만
대륙의 허풍이야 유명한 거니. 근데 김구용 편역 삼국지 읽으면 담백하니 유장한 맛이라 구라친다는 생각은 그렇게 크게 들지는 않더라. 대망에 대한 감상은 내것이 아니라 이랗다하게 반박은 못하겠네. 난 대망 너무 길어서 안 읽어 봤다.
사실 횽도 1권 조금 읽다가 이름이 넘너무 개같아서 포기했움
대망 3권에 나오는 이야기. 이에야스 마누라가 하급무사랑 바람나는데 그 하급무사의 심리상태를 서술한게 단연 압권이었음. 대망은 사람의 심리를 궤뚫어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킴. 중국고전과 서양고전에서 쉽게 볼수 없음.
맞음 그 장면 읽으면서 과연 일본인의ㅜ섬세한.심리묘사는 월드클라스다 라고 감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