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내용이랑 안맞는걸 왜 그렇게 신경씀

어차피 다들 쓰레기인데 양념 좀 쳐서 좋게 만들면 좋지 않나

철학 알면서 느껴가는게 작품의 즉자적인 구조보다 그냥 주관 자체가 얼마나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한거같음

누구는 껌 포장에서 우주의 진리를 안다고 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