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려는 이유가 좀 부끄러운데 그동안 무협지나 판타지 같은건 질리게 읽고 최근에 무협 게임도 하나 해봤는데
게임의 주인공이 손자병법이랑 논어 맹자를 읽고 학문이랑 수양을 쌓아서 대화할때 책에서 읽은 부분을 행하고 말하는데 정작 게임하는 나는 하나도 못알아 듣고 대화를 못따라가는데 이게 맞나 싶어짐
지금까지 공자왈 맹자왈 하는 부분이 내가 아는 전부였나 싶어서 읽어보려 하는데 입문 할만한 책 추천 좀
찾아보니 대학을 먼저 읽으라는데 이한우 논어로 oo을 풀다 시리즈로 입문하기 괜찮은지 모르겠음
양자오 논어를 읽다 추천!
전혀 쪽팔린 이유가 아님 그게 독서의 올바른 이유지
'나의 첫 논어공부' 추천
논어나 맹자만 읽어도 충분할 듯?
머선 게임입니까
활협전 재밌슴
활협전인가
이한우는 조선일보 기자+보수우파성향이니 1찍이나 그보다 왼쪽 지지자면 별로 코드가 안맞을지도
1찍이나 2찍이나 좌파인데
최소한 그 저서에서는 기묭오기 처럼 형수보확찢이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느니 이딴 노망난소리는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