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에 후안룰포 보르헤스 같은 걸출한 문학가 나와서
마술적 리얼리티라는 중남미 문학 기반을 만들고

마르케스 요사 푸엔테스 코르타사르 이 4명이 60~70년대에 라틴 아메리카 문학 붐을 만들어서 전세계에 중남미 문학을 유행시키고

80년대 이후부터 푸익 볼라뇨 이런 작가들이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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