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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던 책 마무리 중, 그리고 연휴동안 읽을 책 구매했습니다. ‘언젠가는 읽어봐야지’ 하던 책이었는데 야스나리랑 오에중에 택 1 상황이라 <만엔 원년의 풋볼>로 결정이네요.

서점에 있길래 잠깐 서서 읽었는데 초반부 딥하고 어두은 느낌이 딱 취향이라 바로 데려왔습니다. 중고책 가격이랑 차이도 크게 없고... (중요)


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