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내가 그것을(그사람을)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로 귀착이 된다는 것임.


내가 제갈량을 쓸 수 있느냐 없느냐

내가 그 여자를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