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읽었고, 매우 만족스러움. 

한 구글 직원 추천사처럼 솔직히 나랑 팀원만 알고 싶은데, 어차피 추천해도 사람들 다 읽는거 아니고

진지하게 생산성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얻어갈거 같다.

쓰고 보니 바이럴 글 같네 ㅋㅋ


그냥 눈으로 읽는 것도 좋지만 메모하면서 내 상황을 브레인스토밍하며 읽는 것이 즉각적으로 액션으로 이어지기 좋다.

직장인들, 프리랜서들, 학생들 다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모델이라 생각.

직접적인 생산성 높은 다른 사람들의 사례도 있으니 공감대 형성도 되고 안심도 된다.


8월 말에 한국어 번역판도 나왔음. 절반 밖에 안 읽었는데도 주변에 적극 추천함.

마지막까지 읽고 느끼는게 더 많으면 감상글 더 쓰고, 아님 여기서 끝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