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다 읽어버리기가 아까운 책은 참 오랜만이다
글 한 편 읽으면 와 재밌다 싶고
두 편 읽으면 이런 소재로 어떻게 이런 글을 쓰지? 싶고
세 편 읽으면 이런 글 한 편만 더,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다가
끝까지 다 읽으면 글이 끝났다는 거에 아쉬움이 느껴지는..
존 맥피는 미국 저널리스트의 신이고
글 한 편 읽으면 와 재밌다 싶고
두 편 읽으면 이런 소재로 어떻게 이런 글을 쓰지? 싶고
세 편 읽으면 이런 글 한 편만 더,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다가
끝까지 다 읽으면 글이 끝났다는 거에 아쉬움이 느껴지는..
존 맥피는 미국 저널리스트의 신이고
맥피의 A Sense of Where You Are가 요즘 시대에 시의성 있지 않나 싶은데. 프린스턴 농구천재 빌 브래들리에 관한 글이지만 삶을 대하는 태도나 시쳇말로 자기개발에도 유익한 글이라고 봄. 번역 되면 좋을텐데.
이 책이 2018년에 나왔으니 이제 또 나올 때 됬다.. 번역 해다오..
브래들리 빌이랑 다른 사람이고?
빌 브래들리라고 프린스턴 대학 농구팀 스타이자 뉴욕 닉스에서도 뛰었던 레전드 있어. 옛날 사람이야 백인이고 농구 이후로는 나중에 연방 상원의원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