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다 읽어버리기가 아까운 책은 참 오랜만이다

글 한 편 읽으면 와 재밌다 싶고
두 편 읽으면 이런 소재로 어떻게 이런 글을 쓰지? 싶고
세 편 읽으면 이런 글 한 편만 더,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다가
끝까지 다 읽으면 글이 끝났다는 거에 아쉬움이 느껴지는..


존 맥피는 미국 저널리스트의 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