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가 힘드네 읽는데 내가 다 진이 빠지는 느낌 ㄷㄷ..... 이런 소설은 평생 읽어 본 적이 없다읽으면서 내가 괜히 숨이 차고 한 숨 나오고 가슴 답답하고 ㄷㄷ..... 앞으로도 이런 소설을 접하기는 어려울거같다
재판파트 솔직히 똑같은 말 계속 반복해서 노잼이긴했어
그렇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혀가 노무 김 - dc App
영미식 재판이 아니라 프랑스식? 재판이었던가 암튼 그래서 중언부언해도 판사가 봐줬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