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가 힘드네

읽는데 내가 다 진이 빠지는 느낌 ㄷㄷ.....


이런 소설은 평생 읽어 본 적이 없다

읽으면서 내가 괜히 숨이 차고

한 숨 나오고

가슴 답답하고 ㄷㄷ.....

앞으로도 이런 소설을 접하기는 어려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