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내용이
레거라는, 타임지에 기고하는 비평가가 미술관 한 구석탱이에 앉아서 머시기저시기 세상사에 관해 하안참동안 떠들고(주로 비관함)
'...라고 레거는 말했다'
그리고 곧바로 다음 주제를 꺼내서 또 한참 떠들고
'...라고 레거는 말했다'
이 짓거릴 80페이지동안 하길래 책 좌라락 넘겨보니
'...라고 레거는 말했다' 가 계속 보임
제발 그만해!!!!!
레거라는, 타임지에 기고하는 비평가가 미술관 한 구석탱이에 앉아서 머시기저시기 세상사에 관해 하안참동안 떠들고(주로 비관함)
'...라고 레거는 말했다'
그리고 곧바로 다음 주제를 꺼내서 또 한참 떠들고
'...라고 레거는 말했다'
이 짓거릴 80페이지동안 하길래 책 좌라락 넘겨보니
'...라고 레거는 말했다' 가 계속 보임
제발 그만해!!!!!
베른하르트펀치! 베른하르트펀치!
ㅋㅋ 베른하르트 특임
아우스터리츠 문체가 베른하르트가 먼저 쓴건가
문학이라는 언덕에서 서정성을 발견하는 즉시 쏴죽여버린다는 작가다운
문학이라는 언덕에는 오르막길만 있고 내리막길은 없는게냐앗!!!!!! 비탈길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가는듯한 책을 다오..
<소멸>까지 ㄱㄱ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