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가 튀어보겠다고 진짜 튀는 스타일링하면 다들 슬금슬금 도망간다...정갈한 가운데 튀어야 한다. 그런고로 지원할 전공 관련한 진짜 고전을 쓰고 그걸 진쩌 읽었음을 자소서 내용에 녹여야 한다.
익명(220.72)2024-09-15 20:21
답글
그런가
올해 경쟁률 11:1인거 보고 튀는거에만 너무 초점을 맞춘거 같네
ㄱㅅㄱㅅ
익명(119.204)2024-09-15 20:25
답글
ㄹㅇ 솔직히 뭐 나의투쟁 이런거 자체가 마이너스임
나의투쟁을 이과쪽 자신 전공이랑 자연스럽게 엮을 수 있는 능력이다? 애초에 이런 질문이나 고려 자체를 안함
ㅅㄱㅅㄱ(carlsa123)2024-09-15 20:26
이전 세계의 연대기
안녕안경(ankyeong7)2024-09-15 20:22
답글
가면 뒤의 소년 sam
안녕안경(ankyeong7)2024-09-15 20:22
걍 차라리 고전SF를 쓰셈
나의 투쟁 이런거 쓰면 관심은 끌 수는 있겠지만 그게 고운 시선이겠음?
ㅅㄱㅅㄱ(carlsa123)2024-09-15 20:23
답글
근데 이공계 교수 중 sf 같은거 읽을 가능성 높으니
오 10대 청년이 이 오래된 작품을 읽었어? 이러면서 놀랄 수 있지
ㅅㄱㅅㄱ(carlsa123)2024-09-15 20:24
답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시리즈?
익명(118.235)2024-09-15 20:36
답글
그거 너무 두꺼워서 고3이 읽을 시간이 됨…?
근처 도서관에 젤라즈니 소설집인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있으면, 거기 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나 <그 얼굴의 입, 그 얼굴의 문> 단편만 읽고 리뷰하셈
그 책에 <프로스트와 베타> 있으면 그것도 괜찮고
(개정판엔 그 단편 사라짐…)
ㅅㄱㅅㄱ(carlsa123)2024-09-15 20:57
어그로 끌고 싶으면 나의 투쟁이나 넣도록
익명(yeats1013)2024-09-15 20:24
아..... 방향을 잘못잡았어
그런 증명도 못할 책제목으로 입학사정관 눈에 튀는 사람이 고득점을 하는게 아니다
되려 감점요인이 될 수있다는거.. 이런데 묻지말고 돈써서 컨설팅 받아봐
난 참고로 의대 졸
- dc App
링티(press2224)2024-09-15 20:25
율리시스
돈까스(10ehxnm6zvxp)2024-09-15 20:27
이런 디씨 찐따갤에 추천부탁하지말고 튀려고 하지도 말고 그냥 책읽어드립니다 등등 프로그램에 나오는 책들이나 서울대권장도서 어디 대학 권장도서 이런거에사 하나 골라서 읽어 제발
익명(211.210)2024-09-15 20:44
눈에 튀면 반드시 질문 들어오는데 어케 할라고 그러누 ㄲㄲㄲ
익명(58.225)2024-09-15 20:55
바슐라르 <새로운 과학정신>
Pie..(ratio8552)2024-09-15 21:03
빼앗긴 자들
익명(121.176)2024-09-15 21:33
카이스트냐?
익명(223.38)2024-09-15 22:08
답글
학교장추천 경쟁률 11ㄷ1이고 독서기록 3권써야되는데
얘네 작년에 카이dn a 있는애들 뽑겠다 하면서 바이럴만 존나 돌려놓고 결국 성적순으로 정렬해서 뽑음
올해도 입학설명회에서 입학처장이 와서 성적높으면 걍 뽑아준다고 대놓고 얘기함
요지는 나의투쟁같은 튀는거 하면 오히려 안좋아할수도있음 대신 과학쪽으로 떡칠하지말고 인문학 서적 섞는게 좋아보임
카이아님말
익명(223.38)2024-09-15 22:13
답글
카이 맞음
창도나 일반전형에서 영과고 학생들을 성적순으로 뽑았다는데 본인은 일반고생에 내신도 애매한 1점 초중반이어서 고민이 많더라
아무튼 ㄱㅅ
작품보다 본인의 삶과 작품을 엮어내는 기술(?)이 더 중요하지. - dc App
작품부터 정한다음에 어떻게든 엮어볼려고요
자본론 나의 투쟁 죽떡먹 자살백과
ㄱㅅㄱㅅ 복받을거임
찐따가 튀어보겠다고 진짜 튀는 스타일링하면 다들 슬금슬금 도망간다...정갈한 가운데 튀어야 한다. 그런고로 지원할 전공 관련한 진짜 고전을 쓰고 그걸 진쩌 읽었음을 자소서 내용에 녹여야 한다.
그런가 올해 경쟁률 11:1인거 보고 튀는거에만 너무 초점을 맞춘거 같네 ㄱㅅㄱㅅ
ㄹㅇ 솔직히 뭐 나의투쟁 이런거 자체가 마이너스임 나의투쟁을 이과쪽 자신 전공이랑 자연스럽게 엮을 수 있는 능력이다? 애초에 이런 질문이나 고려 자체를 안함
이전 세계의 연대기
가면 뒤의 소년 sam
걍 차라리 고전SF를 쓰셈 나의 투쟁 이런거 쓰면 관심은 끌 수는 있겠지만 그게 고운 시선이겠음?
근데 이공계 교수 중 sf 같은거 읽을 가능성 높으니 오 10대 청년이 이 오래된 작품을 읽었어? 이러면서 놀랄 수 있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시리즈?
그거 너무 두꺼워서 고3이 읽을 시간이 됨…? 근처 도서관에 젤라즈니 소설집인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있으면, 거기 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나 <그 얼굴의 입, 그 얼굴의 문> 단편만 읽고 리뷰하셈 그 책에 <프로스트와 베타> 있으면 그것도 괜찮고 (개정판엔 그 단편 사라짐…)
어그로 끌고 싶으면 나의 투쟁이나 넣도록
아..... 방향을 잘못잡았어 그런 증명도 못할 책제목으로 입학사정관 눈에 튀는 사람이 고득점을 하는게 아니다 되려 감점요인이 될 수있다는거.. 이런데 묻지말고 돈써서 컨설팅 받아봐 난 참고로 의대 졸 - dc App
율리시스
이런 디씨 찐따갤에 추천부탁하지말고 튀려고 하지도 말고 그냥 책읽어드립니다 등등 프로그램에 나오는 책들이나 서울대권장도서 어디 대학 권장도서 이런거에사 하나 골라서 읽어 제발
눈에 튀면 반드시 질문 들어오는데 어케 할라고 그러누 ㄲㄲㄲ
바슐라르 <새로운 과학정신>
빼앗긴 자들
카이스트냐?
학교장추천 경쟁률 11ㄷ1이고 독서기록 3권써야되는데 얘네 작년에 카이dn a 있는애들 뽑겠다 하면서 바이럴만 존나 돌려놓고 결국 성적순으로 정렬해서 뽑음 올해도 입학설명회에서 입학처장이 와서 성적높으면 걍 뽑아준다고 대놓고 얘기함 요지는 나의투쟁같은 튀는거 하면 오히려 안좋아할수도있음 대신 과학쪽으로 떡칠하지말고 인문학 서적 섞는게 좋아보임 카이아님말
카이 맞음 창도나 일반전형에서 영과고 학생들을 성적순으로 뽑았다는데 본인은 일반고생에 내신도 애매한 1점 초중반이어서 고민이 많더라 아무튼 ㄱㅅ
호호우! 아쎄이! 카이스트는 그딴거 ㅈ도 신경안쓴다네! 면접이나 잘보도록! - dc App
살로 소돔의 120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