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현대문학 쓰는 작가들 중에 한강만큼 체급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지
이승우나 김영하 .. 또 있나? 리빙 레전드라고 생각하는데
최은영 최은미 김금희 김애란 천희란 이런 급들이 비빌 게 아니라고 생각함
한강 별로라고 말하는 사람들 몇몇 본 것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이유 있음??
지금 한국 현대문학 쓰는 작가들 중에 한강만큼 체급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지
이승우나 김영하 .. 또 있나? 리빙 레전드라고 생각하는데
최은영 최은미 김금희 김애란 천희란 이런 급들이 비빌 게 아니라고 생각함
한강 별로라고 말하는 사람들 몇몇 본 것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이유 있음??
동의한다
체급 톱은 맞는듯
부커상 받은거부터 이미 따라올수없지 사실
이전시대 문인들같은 임팩트는 없잖아 해외수상빨이라 한국 자체 수요에서 주목받은 것도 아니고
그런가? 일단 ㅇㅋ
임팩트는 작가 혼자 만드는 게 아님 한국의 문학 소비자 규모도 수준도 떨어졌는데 무슨 작가 평가에 임팩트를 말함?
문학이 보여준 한계가 명확하니 독자들 다 떨어져 나간거지
임팩트에는 동의했는데 문학 한계가 명확해서 독자가 떨어져나갔다는 주장은 비약이 있어보이네. 그렇게 따지면 다른 책이라도 읽었어야했는데 그러지 않잖아
한강...너무 우울해 보이지 않아? - dc App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채식주의자 보고 너무 우울한데 유튜브에서 한강 인터뷰 보다가 작가 자체도 뭐랄까.. 이미지가 굉장히 침울해 보이고 세상과 단절된듯한 분위기랄까... - dc App
대표작만 몇 개 읽어봤는데, 굉장히 좋았던 기억. 특히 현역작가 중 에서는 독보적이시죠.
항상 새로움을 기대하게 되는 작가기는 하지만....
한강이 이룬 걸 지금 따라갈 작가가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보면 뭐
아니, 애초에 김영하를 한강한테 어떻게 비비냐 ㅋㅋ
고민 많이 했는데 내수용으로는.. 비빌만 하지 않을까
난 완전 반대인 입장. 굳이 뽑자면 난 김영하쪽인데… 부커상 제외하더라도 한강이 글 잘 쓰는 건 맞는데 김여하를 무슨 장기판에 졸로 보는 것 같네. 김영하도 국내에서 이룰만큼 이뤘고 필력도 지금은 맛이 갔지만 그래도 한때 굉장했음. 국내 한정한다면 오히려 김영하가 압승일텐데? - dc App
다소 늦게 김영하를 접한 사람이라면 이해는 됨. 그런데 오래전부터 김영하를 봐온 사람들은 김영하 상당히 높게 쳐줌. 물론 이런저런 방송물이 너무 들어 서윗작가인 척 하는 면모와 쓰기보다 책 장사에 집중하는 지금의 김영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말야. - dc App
여수의 사랑 재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