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는 무엇이며 무엇이 가능한가에 대해 논의하는 책 있음?
영화 평론이나 이론서들 보면 무슨 영화는 사진의 연장선상에서 세계를 기록하는 어쩌구 환영적 성격을 지닌 저쩌구 뭐 이렇게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매체에 대해서 논의하고 탐구하는 애니메이션 평론이나 이론서중에 이런거는 없음?
영화 평론이나 이론서들 보면 무슨 영화는 사진의 연장선상에서 세계를 기록하는 어쩌구 환영적 성격을 지닌 저쩌구 뭐 이렇게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매체에 대해서 논의하고 탐구하는 애니메이션 평론이나 이론서중에 이런거는 없음?
보통 <애니메이션, 이미지의 연금술>이나 카이에 영화이론 시리즈의 <애니메이션>을 읽는편
일본애니쪽은 실용적인 성격이 강해서 작화 담론 아니면 매체철학 이야기는 잘 안하는 것 같음.
한국 책중에 애니메이션 미학이라는 책이 좀 짧지만 괜찮음 그 외에는 한국에 나온 책 중에선 솔직히 잘 모르겠음
저자가 들뢰즈 전공이라 그런지 들뢰즈에 좀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