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카우트 여름 캠프를 시작으로 야영과 트레킹, 온갖 구기 스포츠를 취미로 삼았고, 

낚시는 평생의 동반자이며, 툭 하면 취재차 미국 전역을 도보로, 트럭으로, 배로 돌아다니면서

온갖 글감을 챙긴 다음 골방에 틀어박혀 글을 쓰고, 저술활동과 절대 병행하지 않는 대학교 작문 강의를 진행하며

그렇게 30년 동안 저술활동을 하며 결혼해서 딸을 넷 두고, 지금으로부터 30여년 전에 퓰리처상을 받은 후 지금까지도 쭈욱 글을 써오고 있는데다

이제는 손주들도 다 커서 증손주까지 볼 나이임에도 불과 작년에 신작을 낼 만큼 왕성하고 건강하게 사시는 93세 할아버지


번역... 해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