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본격추리 계열의 하위장르인 특수설정 미스터리에 속한 책이다. 쉽게말해 오컬트,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추리소설이다. 과거의 살인마들이나 명탐정의 영혼이 현대에 빙의되어 나타난다.
어느 한 깡촌의 절에 모여 놀던 청년들 6명이 불타 죽는다. 명탐정 우라노 큐와 그의 똘마니 하라다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나선다. 그 깡촌에는 80년 전에 30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마가 살았는데...
스포가 될까봐 아무 말도 못하겠다. 나름 재미있다. 나는 사회파의 팬이라서 고평가 하지는 않지만..
사회파 애호가가 아니라도 고평가할 여지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