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적인 역사소설이야! 라고 티를 내는 느낌임

난 시대적 배경 크게 의미 안두고 순수 재미랑 인물들 매력으로 읽어서 그런가...
근데 솔직히 무슨 사건으로 끝맺어도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