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도 그렇고 호흡이 길어서고전 문학으로 ott 드라마 만들어주면 재밋을 것 같은데실상은 이름만 따와서 지멋대로 만드는 경우가 많더라어셔가의 몰락이나 파운데이션같은 거 생각나네셜록같은 건 초반엔 그래도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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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페드로 파라모 도 같이 하더라.
원래 서사적으로 영화화 할 수 있는 최적 분량은 단편에서 중편 정도고 장편은 무조건 서브텍스트 잘라내기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