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두어 권 나오다가
"요리사가 너무 많다" 정도만 미스터리소설전집에 하나 껴주고 잠잠해서 슬펐음
근데 요리사보단 독사나 챔피언 어쩌구가 더 재밌었는데...

뚱보천재탐정 네로 울프도 좋은데
그 밑의 뺀질대는 비서 아치 굿윈 시점에서 글을 써서 독특했음

이건 영어 원서를 사봐야 하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