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두어 권 나오다가 "요리사가 너무 많다" 정도만 미스터리소설전집에 하나 껴주고 잠잠해서 슬펐음 근데 요리사보단 독사나 챔피언 어쩌구가 더 재밌었는데... 뚱보천재탐정 네로 울프도 좋은데 그 밑의 뺀질대는 비서 아치 굿윈 시점에서 글을 써서 독특했음 이건 영어 원서를 사봐야 하나 ㅅㅂ
전체 시리즈는 자그마치 46권이나 된다는 게 슬픈
아니 시발 아 아 일단 정보 고맙다
몰랐는데 렉스 스타우트가 은근 거물이더라. 뭐랄까 작가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인물이라고 해야 하나. 와이프도 유명한 분이고
근데 왜 국내에선 안 알려졌을까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