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절한 시인이라 완성도는 살짝 어설프다는 게 보이지만 오히려 그게 호감 포인트인
갠적으로 어두운느낌이 오히려 위로를 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함 힘들때마다 꺼내 읽으면 좋더라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요절한 시인이라 완성도는 살짝 어설프다는 게 보이지만 오히려 그게 호감 포인트인
갠적으로 어두운느낌이 오히려 위로를 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함 힘들때마다 꺼내 읽으면 좋더라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