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프 교수처럼 묵묵히 사랑만 주고가는 캐릭터가 나오는책..
의사 박효영처럼 그 사랑을 표현도 못해보고 가고나서야 펑펑 눈물흘리게 되는 책..
갑자기 울고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