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에서 뒹굴던 문고판 지와 사랑 읽고 기억이 가물해서..

민음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읽고 있는데..


골드문트가 나르치스한테 반말한다.. 이거 좀 생소한 느낌인데..

선생님 호칭도 없고 바로 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