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버린 현대인들에게 한 줄기 씨앗 같음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작가가 누구냐고 한다면 단언컨대 찰스 디킨스가 유일할듯 그만큼 서민의 입장에서 쓴 소설이 많음

그냥 이 사람은 호불호가 아니라 인생살이의 소양으로써 필독해야 할 작가 중 하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