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문단에선젊은 작가들이 자신의 품종을 가늠해보고어떤 옷이 맞는지를 알아내는데점점 더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 같다는당시 편집장의 견해를 설명한 뒤"남자는 어느 한 종류의 글에 더 기울고 능하다 할지라도모든 종류의 글을 연습해야 한다"는 벤 존슨의 말을 인용하며자기는 이 말을 젊작들에게 주는 메세지로 여긴다고 함비단 작가에게만 통용되는 조언은 아닌듯존 맥피 <네 번째 원고>
제 품종은 코리안 숏헤어였던 것이야요
저는 코리안 롱노우즈예요
I am 코가스파니엘이야요
돈까.스에오
나는 씹덕입니다
저는 잡종야요
거북목 소유자에요
모든 장르의 글을 쓰고 시험해보니 가장 좋은 결과물 나온게 악플인데 나 이제 어쩌냐???
나는 C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