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70~80페이지까지 읽고 포기.
그런데 어느날 왠지 꼭 끝까지 읽어보고싶다고 생각함.
칸트, 롤스, 노직 입문서/책들 읽으며 공부하고
중간에 인식론/현상학적으로도 배경이 필요할거같아 조금 먼 길을 돌아오기도 함
그럼에도 모르는 철학용어 나올때마다 유튜브, 구글링 활용해가며 읽는 중
이제야 거의 다 읽어가는데, 1년간 읽으면서 앞부분을 몇번이나 재독했는지 모르겠음.
배경지식 저변이 넓어질수록, 매번 새롭고 재미있음.
그런데 어느날 왠지 꼭 끝까지 읽어보고싶다고 생각함.
칸트, 롤스, 노직 입문서/책들 읽으며 공부하고
중간에 인식론/현상학적으로도 배경이 필요할거같아 조금 먼 길을 돌아오기도 함
그럼에도 모르는 철학용어 나올때마다 유튜브, 구글링 활용해가며 읽는 중
이제야 거의 다 읽어가는데, 1년간 읽으면서 앞부분을 몇번이나 재독했는지 모르겠음.
배경지식 저변이 넓어질수록, 매번 새롭고 재미있음.
백독백습 세종대왕은 백 번 미만으로 읽은 책은 아무 것도 없었음 심지어 구소수간 이란 책은 왕세자 시절 천 번 넘게 읽음 진정한 독서인이로구나
http://www.ksmnews.co.kr/news/view.php?idx=315360
난 요새 그 저자의 아들이 쓴 책 읽고 있음
읽을만 함?
아버지에는 못 미치네 역시 아버지는 글로벌하게 뜨고 아들은 미국 내수용으로만 뜬 이유가 있음
편견이란 무엇인가 이 책 목차보면 그래도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