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이름
이건 겉절이가 아니라 이탈리아 피클이잖아
이태리 피클 짭쪼름하고 시큼하고 감칠맛 싹 도는 게 존나 맛있긴 해
getnya?
겉절이로 한정할거 없이 생존중인 선배 소설가들도 온통 꿘정신에 절여져가지고 아동용 동화에 가까운 선악구도만 답습하고 있는데 걔네들을 거장이라고 주입식 교육을 받은 자식세대 작가들은 얼마나 더 형편없겠누?
작가의 철학이랑 한국문학은 반의어자나
현남오빠에게
문예갤 가서 물으셈 여기보단 잘 대답해줄 듯
김사과
장미의이름
이건 겉절이가 아니라 이탈리아 피클이잖아
이태리 피클 짭쪼름하고 시큼하고 감칠맛 싹 도는 게 존나 맛있긴 해
getnya?
겉절이로 한정할거 없이 생존중인 선배 소설가들도 온통 꿘정신에 절여져가지고 아동용 동화에 가까운 선악구도만 답습하고 있는데 걔네들을 거장이라고 주입식 교육을 받은 자식세대 작가들은 얼마나 더 형편없겠누?
작가의 철학이랑 한국문학은 반의어자나
현남오빠에게
문예갤 가서 물으셈 여기보단 잘 대답해줄 듯
김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