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0페이지까지 일었거든
첨엔 문체도 간결하고
감성적이고 내 정서에 맞다생각했는데
뒤로갈수록 성적묘사나오는거 걍 넘김
좀 저급한거같기도하고
우울한 대사들에 축축 처지고
이걸 어찌해야할지 지금까지읽은게아깝고ㅜㅜ
근데 이책 좋아하는사람 왜케많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