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궁금증은 영국 금서를 읽어도 될까?입니다
권력을 다루는법을 다루는 책들 예를들어 (국제정세 보는법,기만하는법,사건을 행동의 결과와 외향적 상황으로 보는법,사물의 인과 관계로 연관점을 찾는법) 등등을 가르치는 책들.즉 잃을게 많은 분들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 권력에 관한 지식 때문에 그들은
많은 책을 금서로 만들어 왔었어요.
그럼 이걸 역이용해서 권력을 원한다면 감옥에서 금지한 도서를 읽으면 되겠구나
라는 결론이 나왔는데.
여기서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요
영국에서 금지된 책을 읽는건 어떨까?
왜냐 영국은 자국민에게 앵글로색슨족 특유의 싸패 정신으로
이득을 쉽게 취하게 해주는 방법을 잘 주입시키는 문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한 영국 금서 기준 경우의수 (변수 고려x “80퍼중에 20퍼만 진짜 금서다” 이런 경우=제외함)
영국은 1(기만하고 권력 취하는법을 알려주는데 방해 )하는 거를 금지할까
2(권력을 잡는데 더 좋은방법)하는 거를 금지할까
3(현재 방법을 파괴하는 또 다른 전략)을 금지할까
쉽게 말하면 금서(1,2,3) 를 각각 읽게되는 상황마다
영국 시민들에게 가게 되는 결과를 나열해보면
1 (현재 싸패 정신 함양을 방해)
2 (싸패정신 프리미엄 얻게됨)
3(싸패 카운터 법 얻게 됨)
제가 영국 비선실세라면
다른나라는 ㅈ같은거 뿌려도 우리나라
만큼은 좋은거를 줘야한다는 마인드로 1번의 경우의 수인
더러운거 알아서 걸러준거라고 생각되기에
읽으면 안된다고 생각들긴 하지만 똥이 아닌 된장 일 수
도..?
리스트가 많아서 일단 보이는건 찍어왔어요
어차피 대부분이 한국 주요대학 또는 미국 여러 대학 권장도서 추천도서 필독도서 목록에 있는 것들인데??????????
제가 책을 본지 얼마 안되서 ㅠㅠㅠㅠ
병신아 잘 읽어봐라 영국에서 금지된 책이 아니라 '이 책은 어느 나라에서는 금지가 되었답니다'잖아
첫번째 시계태엽 오렌지 - 미국 몇몇 학교가 금지함 두번째 안네의 일기 - 레바논이 금지함 인데 똘추인가?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오늘날 국가가 금서로 지정한 책은 없고 몇몇 학교나 도서관 등이 자체적으로 미풍양속을 해친다거나 성적, 종교적 해이를 이유로 들어 금서 리스트를 만든다고 함. Org가 붙은 주소들이 정부가 아니고 기관들(organization)이 저런 사이트 주소를 사용할 수 있음 - dc App
성적인 이유 같은 것도 LGBTQ+ 이런 내용이라 유해하다 이런거임. 판단은 본인이.. - dc App
이상한 일이 있다면 찍으면 대부분 맞다던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