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책 두 권 읽던 시절에 유명하다길래 읽었는데 뭔 개소린가 싶더라. 용병이 어쩌고 체사레가 저쩌고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먹었음. 기억에 남는건 조질거면 확실히 조져라랑 인간은 개.돼지다 이런 뉘앙스의 자극적인 문장뿐이였음.
나중에 관련 영상이랑 자료들을 보고서야 내가 이상하게 이해했단걸 깨달았음. 무식한 사람이 읽으면 더 무식해질수도 있는 위험한 책같음.
나중에 관련 영상이랑 자료들을 보고서야 내가 이상하게 이해했단걸 깨달았음. 무식한 사람이 읽으면 더 무식해질수도 있는 위험한 책같음.
그 책만 그런 게 아니라.. 오독하면 모든 책들이 무서워지죵..
특히 잠언서가 그렇죠 판단의 기둥으로 삼아야하는데 기둥을 튼튼하지 못하게 만들면 인생이 무너지죠
자기한테 맞는 책 찾ㄴ느게 제일 힘든듯
내용 자체가 어려운 책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음.
그냥 처세술 자계서로 생각하면됨
필독서래서 읽었었는데 나도 뇌빼고 읽다가 덮었어
왕한테 바치는 서적임 권력높은사람을 위한 책. 권력자는 똑똑해야하니 경험과 지혜가 많음 경험과 지혜가 있는사람이 보라고 만든책 경험 지혜가 없는 인물이 읽는책이 아님
초보한테도 어려운책아님 너가 왕초보라서 그런듯 - dc App
그냥 옛날 텍스트라 재미가 없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