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 사업은 늘려가야겠고 그렇다고 대기업으로 몰려가는 기술자들 빼돌려서 좋은제품 개발하기엔
e북 사업이 그렇게 밝진 않아서 지들끼리 대충 만들어 제낀게 e북리더기임
페이퍼프로야 가격대비 제품사양보면 최소한 양심이라도 있지 크레마 사는놈들은 바보임
6.8인치에 베젤도 넓고 소프트웨어도 에러투성이인데 수십만원 하는걸 사는놈들ㅋㅋㅋㅋ
그럴바에 갤럭시 노트를 사서 보지 그러냐
태블릿 제작하는 아마존도 6인치로 전자책 리더기 만들고 e잉크도 대만에서 공급받으며 투자안한다고 욕개쳐먹고 8인치로 키우고 하드웨어도 보완했는데
이퍼브,리디는 양심도 없이 가격은 야금야금 올리며 제품개발은 하지도 않음
종이책 시장이 주류라서 어쩔수 없다고? 그럼 소니는 호구라서 100만원가는 전자책 리더기 만드냐?
소니 리더기는 가격은 비싸지만 장인정신이 있는 나라라 제품개발은 확실히 하는데 한국 독자들이 그걸 살리가 없지
크레마 시리즈는 진심 10만원도 주기도 아까운 기계다
크레마 사놓고 좋다고 하는놈들은 저능아임ㅋㅋㅋㅋ
그럼 정답은뭐냐? 그냥 적당하게 싼 저가 태블릿 사서 보는게 최고임
나는 zte꺼 태블릿 5만원에 사서 전자책 보고있음
8인치고 lte,wifi 둘다되서 사전검색도 가능하고 베젤도 얇은데 가격은 크레마 1/4
눈 편하고 딴짓 못하니까 쓰지 - dc App
그건 걍 기능이고 다들 갬성으로 쓰는 거 책도 싸고 가볍고. 그리고 본질적인 문제는 가성비 씹망이라는 건데 이상한 딴지 좀 걸지마.
책 안 가벼워 - dc App
기능 이야기하고 그 기능때문에 쓴다니까 '그건 걍 기능이고 다들 갬성으로 쓰는거'라고 말하는건 무슨 화법이냐
그리고 학술서나 몇몇 장편소설들은 하나에 페이지 400-500을 넘어가는데 가볍다고? 돌가루 안넣은 책 좀 많이 내는 출판사 있으면 좀 같이 알자
가성비 안따지는 사람들이 쓰나보지 머..ㅎㅎ 책보는데 뭔 가성비임? 가볍게 들고 다닐수 있고 공간 안차지하고 좋으니 10만원 넘어도 안아까운데..흠.. - dc App
가볍고 딴짓못하고 딱 책만 읽을 수 있어서 쓰는건데? 뭐하러 비싼돈 주고 고 사양쓰냐? 가격은 5-6만원대로 매렸으면 좋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