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말>의 이사오랑 이누마는 좀 명확하고 이분법적인 캐릭이고, <오후의 예항>에서 류지 노보루 대장패거리 셋이서 달리는 말의 이분법을 찢어서 각자가 나눠가진 느낌

흥미로운 사상이야 볼수록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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