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말>의 이사오랑 이누마는 좀 명확하고 이분법적인 캐릭이고, <오후의 예항>에서 류지 노보루 대장패거리 셋이서 달리는 말의 이분법을 찢어서 각자가 나눠가진 느낌 흥미로운 사상이야 볼수록
아직 오후의 예항 못 봤는데 기대되는군
천인오쇠는 오후의 예항에서 노보루 빼고 다 없애버린 작품
행위와 인식의 대립이랑 다른 차원으로, 금각사에서 우이코 엿보는 미조구치도 그렇고, 노보루, 혼다, 유이치도 다 엿보거나 본다는 키워드도 미시마 소설에서 자주 나오는데 풍요의바다는 특히 혼다가 중요하겟넹
오후의 예항 재밌게봤는데 달리는말 보고싶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