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책만 정독 3번 째인데 이해가 안 돼서 또 읽는 중임.
이번이 4번째
이해가 안 되면 10쪽도 못 읽는 경우 허다함.
근데 그렇게 하나둘씩 천천히 이해하고 넘어가니까 어느새 한 권을 전부 외울 정도로 기억남. (300페이지 기준)
같은 책만 정독 3번 째인데 이해가 안 돼서 또 읽는 중임.
이번이 4번째
이해가 안 되면 10쪽도 못 읽는 경우 허다함.
근데 그렇게 하나둘씩 천천히 이해하고 넘어가니까 어느새 한 권을 전부 외울 정도로 기억남. (300페이지 기준)
그렇게들 해서 칸트도 읽는 모냥임
근성은 대단하네
리스펙 - dc App
10쪽이면 다행이지 하루에 10줄 읽는다는 사람도 봤음(내 필리핀 유학시절 교수 옥스퍼드를 졸업했으니 머리가 나빠서 열 줄 읽는 건 아닐 거고)
공감함 몇 번이고 재독해서라도 이해하고 내 지식으로 만드는게 공부니까 ㅇㅇ
내가 아는 어떤 전문가는 반쪽 읽는데 4시간 걸린다드라 - dc App
그렇게 백 번을 읽으면 뜻이 통하지 않겠는가
어떤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