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자병법보고 딸쳤음 ..
중딩 때 엄마가 읽으라고 사줬는데 천 찢으면 좋아하는 년이 나라 망하고 적국 장수한테 잡혀가서 노리개가 되었다길래 ㅈㄴ 꼴려서 5번은 뺀듯 ..

내 어린시절 딸감 생각하면 어린이들이 자극적인 것에 위험하긴 한것 같음 ㅇㅇ;
(영화로는 11시 넘게 한국19금영화보다가 철조망에 여자 가두고 생크림 야수 하는 것도 넘 생생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