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네요
1.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2. 에마 (제인 오스틴)
3.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4. 톰 존스 (헨리 필딩)
5.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6. 모비 딕 (허먼 멜빌)
7. 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8.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9. 귀향 (토머스 하디)
10.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11. 마의 산 (토마스 만)
12. 거장과 마르가리타 (미하일 불가코프)
13. 설득 (제인 오스틴)
14. 허영의 시장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15. 황폐한 집 (찰스 디킨스)
16. 레 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17.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19. 돈 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20. 클러리사 할로 (새뮤얼 리처드슨)
21. 적과 흑 (스탕달)
22. 파르마의 수도원 (스탕달)
23. 고리오 영감 (오노레 드 발자크)
24. 잃어버린 환상 (오노레 드 발자크)
25. 대위의 딸 (알렉산드르 푸시킨)
26. 마음의 죽음 (엘리자베스 보웬)
27. 대사들 (헨리 제임스)
28. 무지개 (D.H. 로렌스)
29. 사랑에 빠진 여인들 (D.H. 로렌스)
30.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31. 보이지 않는 인간 (랠프 엘리슨)
32. 비밀요원 (조셉 콘래드)
33. 약혼자들 (알레산드로 만초니)
34. 창녀의 영광과 비참 (오노레 드 발자크)
35. 우리 모두의 친구 (찰스 디킨스)
36. 사냥꾼의 수기 (이반 투르게네프)
37. 첫사랑 (이반 투르게네프)
38. 카자크인들 (레프 톨스토이)
39. 하지 무라트 (레프 톨스토이)
40. 카사마시마 공주 (헨리 제임스)
41. 노스트로모 (조셉 콘래드)
42. 서구인의 눈으로 (조셉 콘래드)
43. 암초 (이디스 워튼)
43.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44. 압살롬, 압살롬! (윌리엄 포크너)
45. 어둠의 왼손 (어슐러 K. 르 귄)
46. 빼앗긴 자들 (어슐러 K. 르 귄)
47. 몰락하는 자 (토마스 베른하르트)
48. 핏빛 자오선 (코맥 매카시)
49. 토성의 고리 (W.G. 제발트)
50. 민수기 (조슈아 코헨)
오우 자리 빽빽한거봐
근데 순서는 뭐로 정한겨 같은작가 묶어놓은거도 아니고
순서는 의미없음
서양책 밖에 없네
본인 판단에 걸작 아닌 건 안 넣었겠지만 애초에 상당히 개인적인 목록임
와 진짜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저기에 절반도 안되누
목록이 좀 보편적이지 않음
저기에 절반이 아니라 저기의 절반임
유명작이지만 재독 필요성 이건 공감이 좀 안 되네
흔한 세계문학 목록이네.. 그나마 sf 좀 넣어줬구만
블룸같은 철저한 고전주의자한테 뭘 바람
서구의 정전 보면 걍 별의 별 작가까지 다 있음...
읽은게 하나도 없노 오레와 독붕 실격이다
어라? 분명 독갤에서는 하루키, 마시마가 최고라고 했는데 왜 없지? .
일뽕갤 수준임
본인이 포크너 최고작은 내가 죽어 누워있을때라더니 압살롬으로 써놨네. 따로 선정 기준이 있나?
그냥 비평집 모은거 제목만 저리 붙인건가?
엄밀한 미학적 판단 하에 최고의 목록을 짰다기보단(그랬으면 카프카나 보르헤스나 베케트나 뭐 그런 작가들도 들어갔을듯) 그냥 말년에 개인적으로 끌리는 책들 고른듯
르귄 누나 두 권이나 있는 거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도2끼 시러하는 줄 알았는데 껴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