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b69fe51ee83e641857573109adb0c8cfcede1676c638a7e1017

7fed8272b58b69fe51ee83e6428373733f6e85ce6dd5a50af985777e709065

7fed8272b58b69fe51ee83e642807c7388f3860911684b8e06284b8c417a6d

7fed8272b58b69fe51ee83e642817d73a869277606033d5734fefeebacef7d

7fed8272b58b69fe51ee83e64182767357ba48fca467fba6577c8128f8e681

희로애락이 다 담겨있는 에세이네요.

철학과 스멜 나서 찾아보니 역시나 철학과 학부생 출신....

대체로 저는 철학과 학부생으로 사회과학 석박사하는 사람들과 결이 맞나봅니다.

책에 불만인 점이라면 여백이 많다는 것인데,

이게 외려 매력이기도 하네요. 형식조차 표현의 한 방법인 느낌이랄까요.

에세이집 추천받는 사람들 많던데, 추천해줄만한 듯!

책제목은 가벼운 고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