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이 다 담겨있는 에세이네요.
철학과 스멜 나서 찾아보니 역시나 철학과 학부생 출신....
대체로 저는 철학과 학부생으로 사회과학 석박사하는 사람들과 결이 맞나봅니다.
책에 불만인 점이라면 여백이 많다는 것인데,
이게 외려 매력이기도 하네요. 형식조차 표현의 한 방법인 느낌이랄까요.
에세이집 추천받는 사람들 많던데, 추천해줄만한 듯!
책제목은 가벼운 고백입니다.
철학과 스멜 나서 찾아보니 역시나 철학과 학부생 출신....
대체로 저는 철학과 학부생으로 사회과학 석박사하는 사람들과 결이 맞나봅니다.
책에 불만인 점이라면 여백이 많다는 것인데,
이게 외려 매력이기도 하네요. 형식조차 표현의 한 방법인 느낌이랄까요.
에세이집 추천받는 사람들 많던데, 추천해줄만한 듯!
책제목은 가벼운 고백입니다.
와 지린다 바로 사서 읽고 싶은데 감사합니다 SENSE!
저런 거 좋으면 파스칼 키냐르도 추천드림
기억해두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