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양사람들의 이름이 어려워서
중국소설과 일본소설을 선호하는 편이야
오늘도 중국소설 한권 사가지고 간다.

휴대폰으로는 사진못올리게 막아놔서
제목만 쓴다.

라오서의 낙타샹즈 라는 책이다